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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IR 사람

릴레이 인터뷰 season② - 서울IR디자인 김단하 대리

서울IR 서울아이알네트워크 2019. 4. 2. 16:31

안녕하세요, 서울IR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IR, PR컨설턴트가 아닌, 우리 회사의 디자인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IR디자인의 뉴페이스를 소개합니다. 기업 IR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 중 하나인 IR북의 설득력과 가독성을 위해 오늘도 실력을 갈고 닦는 김단하 대리입니다.

 

 

 

Q1.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서울IR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디자인팀 입사 4개월 차 김단하 대리입니다. 디자인을 시작한 지 올해로 5년 차이고요, 꿈을 향해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벌써 어느덧 삼십 대에 접어들었네요. 서울에서 오래 살다가 1년 전 이사해서 지금은 인천에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Q2. 지금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설명해주시겠어요?

 

현재는 회사에서 IR북 디자인 작업을 맡아 하고 있어요. 설득력 있고, 가독성 높은 디자인으로 회사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후에는 고객사들 리플렛, 브로슈어 등 다양한 제작물 디자인까지 담당하게 될 것 같습니다.

 

 

Q3. 서울IR 오시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어요?

 

- N사에서 브로슈어 리플렛 제작 등을 담당하며 디자인 일을 처음 시작했어요. 이후에는 P사에서 제품 패키지 디자인, 전시부스 디자인 등을 도맡아 했고요. 다양한 일을 하며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다 제가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던 것 같아요.

 

 

Q4. 그렇다면 서울IR 어떻게 오게 되셨나요? 회사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자기발전을 위해 새로운 일을 하고 싶었던 차에 구인 공고를 보고 관심이 생겼어요. 다만 IR에 분야에 대해 아는 바가 많지는 않아서, 선뜻 도전하기 어렵기도 했어요. 막상 회사에 와서 대표님을 뵙고 인터뷰해보니, ‘아 이곳이다!’ 느낌이 왔달까요? 

 

우선 서울IR의 독특하고 친근한 문화가 좋았어요. 사원 복지를 위해서 더 노력하고 고민하는 대표님의 모습도 인상적이었고요. 이런 환경에서 일하면 저도 제 몫을 잘 해낼 수 있을 거란 믿음이 생겼죠.

사실 새로운 사람, 새로운 환경이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서울IR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편안하게 맞아주셔서 4개월이 지난 지금 회사에 금방 적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자리를 빌려 따뜻하게 맞아주신 사우 여러분께 감사드린단 말씀 전하고 싶네요.

 

 

Q5. 평소 대리님 일상에 관한 얘기를 해볼게요, 여가를 즐기는 특별한 취미가 있으시나요?

 

주말마다 즉흥 여행 떠나는 걸 즐기는 편이에요. 지방 곳곳을 미리 루트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는 거죠. 특히 지역 맛집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주로 맛집을 따라 이동하는 편이에요.

최근 좋았던 여행지는 단양인데요. ‘전참시’ 이영자 에피소드에 나온 단양 카페를 보고 꽂혀서 즉흥적으로 떠났습니다. TV에 나온 그 장소에 가보니 탁 트인 경관이 너무 좋더라고요. 봄이 시작되는 경치를 보며, 커피를 마시니 정말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기분…! 

 

 

 

Q6. 대리님의 유년기는 어떠셨나요?

 

보기와는 다르게, 생각보다 더 활발하고, 장난기가 심했어요. 동네 대장부였죠. 온 동네를 휘어잡고, 이래저래 사고를 많이 저질러서 동네에서 유명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보다 좀 커서 기억에 많이 남는 것은 중학교 때 했던 밴드부 활동이에요. 포지션은 베이스! 그때 베이스 기타가 제 키만해서, 친구들이 장난도 많이 쳤었어요. 밴드부 활동으로 다른 학교 공연도 가고 그랬던 게 다 깊은 추억으로 남았어요. 어려서부터 뭐든 배우고 체험하는 걸 좋아했던 거 같아요. 그때 원 없이 이것저것 시도해봤던 게 지금의 저를 있게 만든 성장의 원동력 아니었을까요?

 

 

Q7. 지금 서울IR 에서 업무 외에도 하고 있는 활동이 많다고 들었는데 소개해주실 있나요?

 

- 먼저 입사하고 얼마 되지 않아, 스마일드림팀(행복팀)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서 일하는 조직이 있고 회사가 이를 지원한다는 게 신선하고 놀라웠어요. 행복팀에 들어가서 여러 활동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어요.

또 이제 막 준비 중인 ‘유튜브 영상팀’에도 지원했는데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영상 촬영법이나 영상 편집법 등을 찬찬히 배워나가고 있어요.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걸 즐기는 편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면서요!

 

 

 

Q8.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포부 말씀 해주시겠어요?

 

디자인을 하는 데 있어서 너무 고뇌하며 스트레스 받기보다는, 즐기며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보다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보다 못하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 말처럼 저는 디자인을 오랫동안 즐기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서울IR에 없어서는 안될 디자인의 핵심 인원 김단하 대리님을 만나봤습니다. '아 이곳이다!'라는 그 느낌 평생 가져가길 바라겠고, 스마일드림팀 구성원으로서 멋진 기업문화 만드는데 힘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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