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를 방문해서 대표이사와 IR관련 대화를 나누다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IR과 PR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PR을 열심히 하는데 IR을 굳이 할 필요가 있습니까? IR과 PR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문에 회사의 기사가 보도됐다면 모두 PR로 간주한다. 그러나 그것은 기사의 내용에 따라 IR이 될 수도 있다. IR은 Investor Relations 의 약어로 투자가를 대상으로 기업가치를 마케팅하는 것이고 PR은 Public Relations의 약어로 대중을 대상으로 회사 또는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다. IR을 PR의 일부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IR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여 생기는 오해들이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무엇이 다른지를 살펴보자. 첫째, 대상이 다르..
안녕하세요. PR2팀 전임 박정민입니다. 신입이라서 먼저 제 소개로 시작하기는 했는데, 저를 위한 포스팅 페이지가 아니라 정식 인사는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이 페이지의 주인공이자, 이번 릴레이 인터뷰의 주인공은 유주희 팀장님이랍니다. 많은 업무로 바쁘신 와중에도, 인터뷰에 상냥하게 응해주신 팀장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유주희 팀장님과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합니다! ^^ [ 일문 & 일답 ] Q. 먼저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서울IR그룹 IR1팀 유주희입니다. 팀내에서 저는 주로 해외 사업과 관련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해외 기업이 국내 시장에 상장하거나 국내 기업이 해외 시장에 상장하고자 하는 경우 IR 컨설팅을 하는 거죠. 미국 뉴욕에서 교포로 살았었고, 지금..
안녕하세요 서울IR 입니다~ 2013년 하반기 영화감상은 어바웃타임이었습니다.늘 그렇듯 PR팀, 디자인팀, 기획팀이 참석하였구요, 특별 게스트로 IR3팀의 김용출팀장님, IR2팀의 김용범 전임님이 초대되셨습니다. 그럼, 서울IR 사람들은 이 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이 영화는 사랑이라는 나무에 시간이라는 물을 주면서 전개되는 조용한 영화다. 바다에서처럼 큰 파도소리도 없고 강물에서처럼 깊은 울림도 없는 동네 작은 냇가에 흐르는 물과 같은 영화다. 큰 갈등도 없고 큰 고민도 주지 않고 그냥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스케치 했다. 아주 달거나 아주 쓴 맛에 길들여진 관객에게는 다소 밋밋할 수 있으나 억지로 꾸미지 않는 그 자연스러움이 더 돋보인다. 은은하고 담담한 맛이 더 오래간다.한현석..